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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젊은 꼰대(?)가 되지 않으려면

최고영회 최고영회 2018.09.12 07:21

주말에 식사 도중 처제가 물었다
"형부 팀장이죠?"
옆에 있던 아내가 대답을 가로챘다.
"응! 꼰대야! 젊은 꼰대!"

음...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나의 생각을 잘 알고있는 아내가 그렇게 말한다면 꼰대인가 보다.

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?

1. 내가 틀렸을지도 모른다.
2. 내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.
3.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.
4. 말하지 말고 들어라. 답하지 말고 물어라.
5. 존경은 권리가 아니고 성취다.
- 출처:어쩌다어른

"자유롭게 의견을 얘기하라고 해놓고, 나중에 보면 내가 먼저 답을 제시했다."
- 「답정너」 는 꼰대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.

늘 조심하고 한번 더 생각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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